“같은 종목, 다른 결과”… <원펀치 투자법> ‘치명적 타점’ 중요성 강조
2026.04.21 10:30
가짜 돌파 구간 경계… 윗꼬리·거래량으로 구분하는 실전 전략
‘한국경제TV 투자 수익률대회 시즌3 우승자’ 안인기 전문가가 4월 20일(월) 방영된 TV스페셜 <원펀치 투자법> 5강에서 ‘치명적 타점 공략’을 주제로 실전 매매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 전문가는 “수익은 여러 번의 매매가 아니라, 제대로 잡은 한 번의 진입에서 결정된다”며 타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매수 직후 흐름이 이어지는 자리가 가장 좋은 자리”라며 불필요한 매매를 줄이고 결정적인 순간에 집중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거래량과 수급을 중심으로 한 돌파 매매 전략이 핵심으로 다뤄졌다. 특히 강한 거래량이 동반된 양봉과 매물대 돌파 구간을 주요 신호로 제시하며, 시장에서 실제 자금이 움직이는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진짜 돌파와 가짜 돌파를 구분하는 방법도 함께 소개됐다. 거래량이 뒷받침되지 않거나 윗꼬리가 길게 형성되는 경우는 상승이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거래량이 실리며 저항선을 돌파한 이후 지지로 전환되는 흐름은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짚었다.
강의에서는 ▲타이밍 ▲거래량 ▲추세를 중심으로 한 접근과 함께, 종목을 선정하고 기다렸다가 진입하는 일련의 과정까지 실전 흐름에 맞춰 설명했다.
안 전문가는 “시장은 항상 흔적을 남긴다”며 “거래량과 수급이 집중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매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손실은 짧게 관리하고, 흐름이 이어지는 종목은 끝까지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원펀치 투자법>은 시장 흐름과 자금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한 실전 매매 전략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변동성 장세에서 활용 가능한 구체적인 대응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안인기 전문가가 진행하는 본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한국경제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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