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앞둔 최준희, 170cm·41kg '뼈말라' 몸매의 '프사'
2026.04.21 22:29
| 최준희 SNS. |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5월 결혼을 앞둔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야 올리는 프사의 그녀. 최준희 취향 진하게 뿌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화이트 톤의 슬립 드레스에 풍성한 퍼 재킷을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빈티지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 최준희 SNS. |
특히 이번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준희의 가냘픈 몸매다. 과거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던 그는 혹독한 자기관리를 통해 40kg 이상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170cm의 큰 키에 41kg이라는 수치를 직접 인증했던 만큼, 사진 속에서도 가녀린 어깨라인과 극도로 마른 ‘뼈말라’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 인기기사 ]
▶ 김구라, 딸과 함께한 충주 여행 포착... "수현 양 많이 컸다" 훈훈 근황
▶ 오정연, 봄 타고 포천 달렸다...민트 점프슈트에 바이크 투어
▶ 홍상수♥︎김민희, 또 韓 패싱... 영화만 상영한다
▶ 김국진♥강수지 결혼기념일 선물은 '금'...재력 화제에 "골프상품?"
▶ '5:1→5:5→6:5' LG, 한화 극적으로 제압 '2연승'... 오스틴 ‘7회 결승타’-송승기 'ERA 0.89' [SS잠실in]
▶ "정말 싫고, 못 견디겠다" 前 KIA 투수 작심 발언 vs "너는 던지고, 결정은 내가 해" 사령탑 [SS시선집중]
▶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라" 나나, 법정 출석 후 분노의 심경 토로 "자업자득이길"
▶ 이금희 "만난 지 3번 만에 결혼, 무서웠다"...가장 기억에 남는 20년 전 연애
▶ "매일 불안함과 싸워" 서유리, 스토킹 피해 호소하며 수사 관심 당부
▶ [공식] 아일릿 모카, 건강 이상... "스케줄 당분간 불참"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최준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