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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모솔남 2세 계획에 현장 싸늘 "똑똑한 자식 위해 스펙·집안·체력 본다"

2026.04.21 12:1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돌싱N모솔' 모솔남들의 대환장 모먼트가 이어진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 입소 후 첫 데이트에 나선 모솔남들의 거침없고 솔직한 매력이 폭발한다. 머리로는 완벽한 로맨스를 꿈꾸지만, 눈치 없는 몸과 입 때문에 벌어지는 좌충우돌 상황들이 펼쳐진다.


이날 두쫀쿠, 맹꽁이, 루키의 첫 데이트에서는 핑크빛 설렘은커녕 오로지 고기 먹방에만 온 신경을 쏟는 맹꽁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두쫀쿠의 리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식욕에 지배당한 맹꽁이의 직진 먹방에 김풍은 "난국이다 이거"라며 헛웃음을 터뜨렸고, 채정안은 "한없이 귀엽지만 답답하다"며 돌직구 탄식을 내뱉어 현장을 폭소케 한다.



모솔남들의 필터 없이 지나치게 솔직한 입담도 관전 포인트다. 공용 거실에 모여 대화를 나누던 중 조지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스펙, 집안, 체력을 본다"는 뜻밖의 깐깐한 현실 조건을 내세운다. 곧이어 "똑똑한 자식을 낳기 위해"라며 연애를 시작하기도 전에 2세 계획부터 걱정하는 상상 초월 폭탄 발언에 현장은 순간 얼어붙었다는 후문이다.

반면 짠내 나는 모솔남의 고백이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이상형을 두고도 "키 크고 예뻐서 다가가기 무섭다", "키 큰 사람은 키 작은 사람을 안 좋아할 것 같다"며 지레 겁을 먹었다는 낙화유수의 속마음이 공개된 것. 이를 지켜보던 넉살은 "내 아내도 나보다 키가 크다. 힘도 나보다 훨씬 세다"며 키 작은 남자로서의 격한 공감과 함께 든든하고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

서툴지만 순수한 모솔남들의 엉뚱한 매력과 돌싱녀들의 아찔한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이들의 대환장 연애기숙학교 생활은 오늘 오후 10시 MBC에브리원·E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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