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 유공자 164명 포상
2026.04.21 17:52
행사엔 김민석 국무총리와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권오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과학기술 진흥 부문의 최고 등급인 과학기술창조장은 리보핵산(RNA) 연구를 선도한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 단장과 이온트랩 방식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기여한 김정상 듀크대 석좌교수에게 돌아갔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빛내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