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X·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에 6만3천여 용인시민 동참
2026.04.21 16:08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지난 3월부터 펼친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민자적격성 조사의 신속한 통과와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필수 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시민 6만3212명이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오는 7월 예정된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점검회의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를 앞두고, 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그 뜻을 전달하기 위해 다른 도시들과 함께 서명운동을 펼쳐 왔다.
이에 따라 5월 중 서명운동을 함께 했던 인근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국토교통부와 관련 기관에 이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는 서울 잠실에서 광주·용인·안성·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과 KTX·SRT 정차역인 오송역을 잇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수도권과 충청권 주요 거점 간 이동 편의를 높여 광역생활권 확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광주시, 화성시, 안성시, 진천군, 청주시도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민자적격성 조사의 신속한 통과와 조기 착공 서명운동을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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