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의 마인츠, '日 형제 미드필더' 매력에 푹…1티어 단독 보도 "사노 고다이 영입 검토, 형이 빠지면 동생으로"
2026.01.11 02:00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활약 중인 마인츠가 일본 형제 미드필더 매력에 푹 빠진 분위기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마인츠가 중앙 미드필더 사노 고다이(22, N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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