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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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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의연애2' 현커 나왔다…윤후, 최재원 딸 최유빈에게 "난 많이 먹는 여자가 좋아" 아빠들 '현타' (내새연2)

2026.04.21 13:19

사진 =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9회 선공개 영상 캡처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자 중 현커(현실 커플)가 된 '내 새끼'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공개된 '내 새끼의 연애2' 9회 선공개 영상에는 방송 촬영 후 실제로 '현커'가 나왔다는 소식에 놀란 부모들과 최재원의 딸 최유빈, 윤민수 아들 윤후의 알콩달콩한 데이트 현장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성주는 "부모님들 놀라지 마시라. 이미 현커(현실 커플)가 된 친구들이 있다고 한다"며 제작진 측이 알린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문식은 "현커가 뭐냐"며 줄임말을 어려워했고, 이종혁은 "물냉, 비냉처럼 '현실 커플'을 줄인 말"이라고 설명했다.

옆에서 듣던 신태용은 "이 친구들이 지금 '현타'라는 거죠?"라고 엉뚱한 질문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재원의 딸 최유빈의 마지막 1:1 데이트 장면도 나왔다.

두 사람은 첫 데이트를 했을 때처럼 차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뭐 좋아하세요?", "미인이시네요" 등 존댓말을 쓰며 상황극을 펼쳤다.

양식 레스토랑에 도착해 마주 앉은 최유빈과 윤후. 최유빈은 "(여기) 마음에 드세요?"라고 물었고, 윤후는 "아 네. 유빈 씨보다는 덜 예쁜 것 같아요"라며 웃었다.

이윽고 주문한 샐러드가 나왔고, 윤후는 최유빈이 좋아하는 리코타 치즈, 사과 등을 접시에 덜어주는 센스를 보였다.

최유빈이 "너도 먹어야 될 거 아니야? 상당히 매너남이시네"라고 하자 윤후는 "우리 아까 밥을 많이 먹어서 (배 안 고프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유빈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라고 반박했고, 윤후는 "오히려 그래서 좋아. 나 많이 먹는 여자가 이상형이야"라고 밝혔다.

이를 보던 최유빈의 아빠 최재원은 "그럼 100%야. 걱정 안해도 돼"라며 딸의 식사량(?)을 인정했다.

시작하는 연인처럼 알콩달콩한 데이트 분위기에 두 사람이 '현커'가 아닐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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