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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명태균, 선거법 위반 등 고소"

2026.04.21 15:38

"배후 관계 존재도 낱낱이 규명해야"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이승배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57)는 21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을 정보통신망법에 의한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명 씨는 단순한 고소나 비방 수준을 넘어 후보 사퇴 요구 등 황당한 주장과 인신공격을 일삼았다"며 "이는 배후 세력의 조력 하에 조직적으로 실행된 범죄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철저한 수사로 공모자들의 가담 여부와 그 배후 관계가 존재하는지 낱낱이 규명해 불의를 근절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명 씨는 지난달 23일 청주흥덕경찰서를 찾아 신 예비후보를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이틀 뒤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그는 "신 예비후보가 공익 제보자 지위를 갖고 있지 않다"라거나 "도지사 후보가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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