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3경기 5삼진, 김경문은 여전히 노시환 믿는다…"이제 와야죠"
2026.04.21 19:00
팀의 4번타자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다년계약을 맺었다. 총액 200억원대 계약도 없었던 상황에서 한화는 노시환에게 총액 300억원대 계약을 안기며 4번타자를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그런데 노시환이 2026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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