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꼭 가고 싶습니다!' 롯린이 꽉 붙든 김원중 존재감 "부산 유망주 웬만하면 다 봤죠, 프로에서 꼭 만났으면" [인터뷰]
2026.04.21 19:00
흐름을 알 수 있다. 3년 전에는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였고 최근에는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안현민(23·KT 위즈)의 이름이 가장 자주 들린다. 투수 쪽에선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의 존재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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