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향한 애정+음주운전 안혜진'…잔류한 김다인이 빛나는 이유[초점]
2026.04.21 17:00
현대건설. 양효진의 은퇴를 끝으로 암흑기에 접어들 수 있었으나 김다인이 남았다. 마침 안혜진이 음주운전을 저지르면서, 김다인은 독보적인 가치를 지니게 됐다. 김다인의 잔류 속에 미소를 짓게 된 현대건설이다. ⓒKOVO ...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다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