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소설 집필? "트럼프가 묻자, 이재명이 답한다…친북 한중동맹"
2026.04.21 14:51
난데없는 '한중동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친북 한·중동맹"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이재명, 미국과 헤어질 결심"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 대통령 간의 가상 대화를 작성했습니다.
글에는 "한미동맹이냐, 한·중동맹이냐"는 트럼프 대통령의 질문에 "친북 한·중동맹"이라고 이 대통령이 답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올렸던 'FAFO(까불면 대가를 치른다)' 문구가 담긴 사진도 첨부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 핵시설' 언급 이후 불거진 논란을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발언 이후 미국이 대북 정보 공유를 일부 제한했다는 논란이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구성 핵시설 존재는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며 "기밀 누설을 전제로 한 주장과 행동은 잘못"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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