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심의 착수…'도급제 확대' 쟁점
2026.04.21 09:11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320원으로 전년도 대비 2.9% 올라 역대 두 번째로 낮은 인상률을 보인 가운데, 노동계는 내년에는 두 자릿수 인상률을, 경영계는 동결을 제시안으로 내놓았습니다.
올해는 인상률 공방 외에도 배달라이더와 택배기사 등 이른바 '도급제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적용할 지 여부도 쟁점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최저임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