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장애인의 날' 메시지, 휠체어 타는 제게 울림을 줬습니다
2026.04.21 11:51
단 몇 백 미터의 직선거리 사이에 놓인 예고 없는 턱들과 좁은 보도블록은, 가벼운 외출조차 커다란 채비가 필요한 여정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결국 저는 걷는 즐거움 대신 핸들을 잡는 쪽을 택합니다. 이동의 자유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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