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공공임대사업 우협 선정…4181억원 규모
2026.04.21 09:06
[디지털데일리 김남규기자] 대우건설이 의왕·원주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총 사업 규모는 4181억원이다.
대우건설은 21일 공시를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의왕초평A1, 원주무실S1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확인일은 20일이다.
공사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약 4181억원으로, 대우건설의 최근 연결 기준 매출액(약 8조546억원)의 5.19% 수준이다.
대우건설은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세부 내용이 변동될 수 있으며, 본계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할 예정이다. “상기 사항은 사업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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