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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꼭 이겨야" 아직도 배고픈 '야심남'…HOP 입성 자격 채우고도 노리는 이것은

2026.04.21 12:00

AFP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꼭 이겨야 한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의 2026시즌 다짐은 '타도 오타니'다. 프로 데뷔 후 8시즌 동안 MVP투표에서 6차례 톱10에 진입했던 소토는 이대로 기량을 유지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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