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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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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분도 안 돼서…순식간에 33억 원어치 '탈탈'

2026.04.21 08:02

전 세계적으로 금값이 치솟으면서 이를 노린 범죄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마치 액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대담한 범행 현장이 포착됐습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금은방, 가게 문을 연지 얼마 안 된 오전 시간.

직원이 외부 유리창을 닦고 있는데 갑자기 헬멧을 쓰고 총기로 무장한 남성들이 들이닥칩니다.

두 사람이 먼저 외부에 앉아 있는 보안 요원을 제압하는 사이 다른 한 사람은 곧바로 가게로 들어갑니다.

차곡차곡 진열장을 쌓아 쓸어가는 모습인데요.

이들이 이렇게 훔친 금의 무게만 무려 15kg.

우리 돈으로 약 33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양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과정이 단 2분도 걸리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범인들은 미리 대기시킨 차를 타고 번개처럼 사라졌는데, 경찰은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으로 보고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X @mynewshub, @NewsB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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