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자격 부적격 등 발생한 63가구 초기 분양가로 공급
2026.04.21 10:42
최근 분양 시장에서 입지와 브랜드는 물론 조경, 커뮤니티 등 상품성을 극대화한 '하이엔드(High-end)' 주거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하이엔드 공급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방 거점 도시에서는 이러한 단지들이 희소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대장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북 구미시에서 지역 최초의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로 공급된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가 부적격 자격 변동 등으로 발생한 잔여 물량 63가구를 이달 중 재공급한다. 해당 물량은 단순 미분양분이 아닌 조합원 자격 상실(타 지역 전출, 상속 등)로 인해 발생한 세대로, 일반 청약 당시 배정받기 어려웠던 우수한 동·호수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 인근에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등 대규모 체육 시설이 밀집해 있어 입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중앙근린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숲세권’ 입지도 확보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견본주택은 오는 24일(금) 경북 구미시 신평동 일원에 개관할 예정이다. 청약 일정은 2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화) 1순위, 29일(수)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목)이며, 정당 계약은 5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3일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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