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금수저' 라더니…이서진 "할아버지 때부터 절약 습관화" [핫피플]
2026.04.21 09: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데뷔 27년 만에 연극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연극 ‘바냐 삼촌’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서진과 고아성이 출연했다.
러시아 문학의 거장 안톤 체호프의 4대 희곡 중 하나인 '바냐 삼촌'에서 이서진은 주인공 바냐 役을, 고아성은 그의 조카 소냐 役을 맡았다.
정태호가 준비한 밸런스 게임 ‘자기관리에 아끼지 않기’ vs ‘옷 1벌 사는데도 벌벌 떨기’에서 이서진은 “절약도 당연히 한다. 절약을 하는 게 어릴 때부터 집안 내력이다. 집에서 아끼는 걸 어렸을 때부터 봐왔고 생활화 되어 있다. 할아버지 때부터 절약이 있어서 몸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집에 있을 때 불을 딱 하나 켜고 있고, 난방도 거의 하지 않는. 에어컨도 잘 켜지 않는 편이다. 전기세 등 고지서에 신경을 많이 쓴다. 그런게 많이 나오는 부분에서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서진의 집안은 3대째 금융업계 대를 이은 엘리트 집안 출신으로 알려졌다. 조부는 서울은행장, 제일은행장, 금융통화운영위원 등을 지냈고, 아버지는 안흥상호신용금고 대표 이사를 역임했다. 이서진은 뉴욕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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