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우건설 VI 발동, 주가 17% 도약…공시 살펴보니
2026.04.21 09:23
[CBC뉴스] 21일 대우건설(047040)의 VI가 발동됐다.
VI는 이날 오전 9시 8분경 발동됐다가 10분경 해제됐다. 발동가는 31850원이었다.
21일 오전 9시 18분 현재 3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17.25% 뛰었다.
한편 대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2026년 4월 20일 공시를 통해 '의왕초평 A1, 원주무실 S1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발주처는 LH이며, 공사금액은 약 4,181억 원(VAT 포함)이다. 이는 대우건설의 2025년말 기준 연결매출액 8조 546억 2,713만 7,857원 대비 약 5.19% 수준이다.
공시에 따르면 해당 금액은 부가가치세의 구체적인 산출이 어려워 공모 기준에 따라 VAT를 포함한 금액으로 기재됐다. 또한 최근 매출액은 2025년 말 기준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회사 측은 "이사회 결의일 또는 사실확인일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문을 수령한 날"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조건이 변동될 수 있으며, 본계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