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11만3900원 '거래중'…원전 전시회 뭐가 나올까 촉각
2026.04.21 09:52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가 장중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원전 관련 모멘텀이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21일 오전 장중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2,900원 오른 11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은 2.61%를 기록 중이다. 최근 흐름은 단기 조정 이후 다시 수급이 유입되며 방향성을 탐색하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이번 상승 배경에는 원전 산업 관련 이벤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INEX 2026(International Nuclear Expo 2026)' 참가를 앞두고 있다. 해당 전시회는 국내외 원전 및 SMR(소형모듈원전)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글로벌 원전 시장 흐름과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특히 K-원전은 2023년 신한울 3·4호기 주기기 제작 및 착수를 통해 국내 기술력을 확보한 이후, 이집트 엘다바 원전 프로젝트 수주와 루마니아 원전 설비 수출 등 해외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전시회 참여는 향후 수주 확대 가능성과 연결될 수 있는 요소로 언급된다.
장중 흐름을 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변동성 구간 이후 일정 가격대에서 매수와 매도가 맞서며 방향성을 탐색하는 모습이다. 단기적으로는 이벤트 모멘텀과 수급 흐름이 함께 작용하는 구간으로 해석된다.
향후에는 글로벌 원전 발주 흐름과 각국 에너지 정책, SMR 기술 확산 여부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시회 일정 역시 단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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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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