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시간"…고현정, 그림 같은 옆모습
2026.04.20 17:11
배우 고현정이 뉴욕에서 여신 자태를 뽐냈다.
고현정은 19일 인스타그램에 “2박4일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끝내고 서울”이라며 “황홀한 시간을 보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몸에 밀착된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림 같은 옆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고현정이 커다란 조각 앞에서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주 최강” “현정 언니는 예쁘고 귀엽습니다” “언니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현정의 최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인터뷰를 진행, 개인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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