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가덕도
가덕도
부산시장 선거 접전…전재수 40% vs 박형준 34%

2026.04.20 19:25

경선 이후 실시 여조 가운데
'오차범위 내 접전' 결과 처음
당선 가능성엔 전재수 앞서
지난 2월 9일 부산 북구 만덕나늘목에서 열린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개통식에 참석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와 인사하고 있다. ⓒ 뉴시스
[데일리안 = 김수현 기자] 6·3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두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의 지지도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리서치는 KBS 부산총국 의뢰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개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무작위 추출로 피조사자를 선정,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부산시장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전 후보가 40%, 박 후보가 34%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정이한 예비후보는 1%로,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는 응답이 18%로 나타났다.

전 후보와 박 후보가 경선을 통해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 가운데, 지지도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결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당선 가능성에서는 전재수 44%, 박형준 33%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부산시장 후보 선택 기준 1위는 '정책과 공약(30%)', 2위는 '개인의 자질과 능력(25%)'으로 나타났다. 반면, '소속 정당'은 13%에 그쳤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가덕도의 다른 소식

가덕도
가덕도
2시간 전
늘 꽉찬 ‘김해공항’ 주차장…공항시설 포화 해결할 대책 마련 목소리 커
가덕도
가덕도
4시간 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1일 조간)
가덕도
가덕도
5시간 전
[속보]전재수 40%·박형준 34% 첫 오차범위 접전-한국리서치
가덕도
가덕도
14시간 전
가덕도신공항 개항 연기 부산시장 후보 ‘공방’
가덕도
가덕도
16시간 전
가덕 2활주로 힘 실린다…시장후보 한 목소리
가덕도
가덕도
17시간 전
‘현역의 관록’ 대 ‘신인의 패기’… 시의원 두 자리 두고 정면승부
가덕도
가덕도
21시간 전
부산시장 후보들, 가덕도신공항 개항 시기 놓고 충돌
가덕도
가덕도
21시간 전
박형준 "전재수, 가덕도신공항 왜곡으로 매 벌어…양치기 소년 결말은 외면"
가덕도
가덕도
21시간 전
박형준 "전재수, 가덕도신공항 왜곡으로 매 벌어…양치기 소년 결말은 ...
가덕도
가덕도
1일 전
시민들의 외침 "일자리부터 단디 해결해 주이소" [부산 시민 63인의 명령]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