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이대형
이대형
전사민, 원조 미남 이대형이 인정한 미모…"혼자 형광등 켜놓은 느낌" ('불명')

2026.01.10 19:50

[TV리포트=이혜미 기자] NC다이노스 투수 전사민이 '슈퍼소닉' 이대형이 인정한 차세대 미남 선수로 우뚝 섰다.

10일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선 프로야구 특집으로 김병현 전사민 최주환 김태연 이대형 황재균 박용택 유희관 임준형 등이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냈다.

전사민은 NC다이노스가 자랑하는 차세대 에이스이자 KBO를 대표하는 미남 선수. 김병현에 이어 두 번째로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르게 된 전사민에 MC 김준현은 "경연인데 노래에 자신이 있나"라고 물었고, 전사민은 "이번에 준비를 하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로 했다. 노래는 잘 못 부르지만 하는 김에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답했다.

전사민의 트레이드마크는 투명한 흰 피부와 194cm의 큰 키다. 이에 김준현이 "운동선수 피부가 이렇게 좋을 수 있나. 무릇 운동선수라면 정근우 같아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짓궂게 말했다면 유희관은 "정근우와 키 비교 어떤가"라고 수위를 높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전사민에 앞서 야구계 대표 미남으로 불렸던 이대형은 "전사민의 얼굴을 완전 인정한다. 지금도 얼굴에 혼자 형광등이 켜진 것 같다"라며 그의 미모를 치켜세웠다. 이에 황재균이 "그럼 옆에 있는 김태연은 뭐가 되나"라고 장난스럽게 말하자 이대형은 "김태연은 노래로 승부를 볼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불후의 명곡' 무대에 앞서 전사민은 "몸 쪽 직구 꽉 차게 한 번 던져보겠다. 다이노스가 2025년 시즌 기적적인 결과를 만들어낸 만큼 나도 기적적인 우승을 해보겠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이어 무대 위 그는 로이킴의 '잘 지내자, 우리'를 노래하며 여심을 흔들었다. 대기실의 이대형과 정근우가 "그냥 딱 서 있는 자체가 그림이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다"라고 칭찬했을 정도.

그 결과 전사민은 대선배 김병현을 꺾고 승리를 적립하는 것으로 기쁨을 누렸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대세 배우들 줄줄이 합류…대환장 로맨스 예고한 韓 작품
'출연자 논란'으로 2년 만에 공개됐는데…당당히 흥행 성공한 韓 드라마
토마토 지수 100% 찍더니…칸 단골 감독 만나 실사화로 재탄생한 영화
시청률 0% 굴욕에도 스타 쏟아내며 '시즌12'까지 제작된 韓 예능
출연만 하면 인기 급상승…최초 팬미팅까지 개최한 韓 예능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대형의 다른 소식

이대형
이대형
경인교대 이대형 교수, 인천 교육감 출마 선언으로 교육 혁신 예고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