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 개항 연기 부산시장 후보 ‘공방’
2026.04.20 21:59
[KBS 부산]가덕도신공항 개항 시기와 관련해 부산시장 후보들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는 "전재수 후보가 '문재인 정부에서 2029년 개항을 약속했는데 윤석열 정부가 2035년으로 연기했다'고 사실 관계를 왜곡했다"며 허위 사실 유포로 전 후보를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형준 부산시장도 "문재인 정부 당시 2035년이었던 신공항 완공 계획을 부산시 요청으로 2029년까지 단축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전 의원과 공방을 벌였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가덕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