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M] 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 시작 外
2026.04.21 07:22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 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 시작…첫 전원회의 (PM 3:00 정부세종청사)
2027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가 시작됩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늘(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첫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 심의 일정과 주요 쟁점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택배기사·배달라이더 등 도급제 근로자에게 별도 최저임금을 적용할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임기 시작 (한국은행)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오늘 취임식을 갖고 제28대 한국은행 총재 임기를 시작합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어제(20일)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고, 이재명 대통령도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신 총재는 취임 직후 대내외 불확실성과 중동 전쟁 여파,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 통화정책과 금융시장 안정 대응에 나설 전망입니다.
▶ 권성동 의원 '통일교 1억 수수 혐의' 2심 결심 (PM 2:00 서울중앙지법)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원 상당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의 2심 결심공판이 오늘(21일) 열립니다.
권 의원은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난 2022년 1월, 한학자 총재 지시를 받은 윤영호 전 통일교 본부장으로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직후 청탁 명목의 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권 의원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신현송의 다른 소식
[투데이 라인업] 2027년 최저임금 첫 심의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 / '통일교 1억' 권성동 항소심 결심 공판 / '병역법 위반' 가수 송민호 첫 공판
0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