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진행' 성시경X'2년 연속' 문가영, 골든디스크 열렸다 "10년간 지켜봐 영광" [2026 골든디스크]
2026.01.10 18:5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포문을 열며 MC 소감을 전했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10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K팝 시상식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4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시상식의 사회는 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맡았다. 두 사람은 차분한 호흡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상식의 포문을 열었다. 성시경은 “올해도 진행을 맡은 성시경이다”라고 인사했으며, 문가영은 “골든디스크어워즈를 통해 2년 연속 인사드리게 된 문가영이다”라고 밝히며 반가움을 전했다.
성시경은 “처음으로 타이베이 돔을 찾았다. 끝까지 함께해 달라”며 현장 관객과 소통했다. 이어 골든디스크어워즈가 1986년 시작돼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음을 언급했다.
이후 문가영은 “오늘도 축하해야 할 영광의 순간이 있다”며 성시경의 MC 10주년을 언급했고, 성시경은 “저도 한국 가수로서 K팝의 발전을 지난 10년간 지켜볼 수 있었던 것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해 박수를 받았다.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한 해를 빛낸 K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다. 르세라핌, 몬스타엑스,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아크, 에이티즈, 엔시티 위시, 엔하이픈, 올데이프로젝트, 이즈나, 제니, 제로베이스원, 조째즈, 코르티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투어스 등(가나다 순)이 참석해 시상식의 열기를 더한다.
또한 송중기, 변우석, 안효섭, 졸린, 허광한 등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이 40주년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의미를 더욱 빛낸다.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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