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26 강원] 민주 내란청산 공세 vs 국힘 원팀 압승 세몰이
2026.04.21 00:05
내란 완전 청산 프레임 전면화
국, 김진태·정광열 등 총출동
합동유세 이미지 쇄신 승부수6·3 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주도권 싸움이 치열하다.
먼저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국민의힘이 춘천 지역 후보 간 단체 유세를 통해 지지층 결집과 이미지 쇄신에 나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정당 프레임 카드를 통해 대응에 나섰다.
현장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와 정광열 춘천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강원도의원 선거와 춘천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이 총출동했다.
국민의힘은 강원도의 정치·행정 수부 도시인 춘천을 기점으로 후보들이 단결, 이를 동력 삼아 이번 선거에서 압승하겠다는 각오다.
정광열 춘천시장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며, 시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각오를 쭉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 예비후보는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시민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려 한다. 모든 것을 다 던져서 올인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뛰겠다"라면서 "선거는 뚜껑을 열어보기 전에는 모른다"라고 강조했다.
현장에서 이들은 "국민은 형식적 처벌이 아닌 완전 단죄와 청산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 완전 청산 선거가 돼야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총 21명의 춘천시의원 선거 예비후보자가 이름을 올린 이날 공동선언에는 진보당 김병혁 마(퇴계동) 선거구 예비후보와 정의당 윤민섭 라(효자2동, 석사동) 선거구 예비후보도 뜻을 함께했다. 정민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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