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다큐 '란 12.3', 전체 예매율 깜짝 1위
2026.04.20 16:50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란 12.3’이 개봉을 이틀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4월 극장가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란 12.3’은 이날 오후 4시 40분 기준 예매율 16.6%(3만 9598장)를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사회적 이슈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것은 2018년 개봉작 ‘그날, 바다’ 이후 약 8년 만이다.
‘란 12.3’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라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선 시민들의 현장을 기록한 시네마틱 다큐멘터리다. 인터뷰와 내레이션을 배제한 연출로, 이명세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영상미와 사운드가 결합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7일 시사를 통해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은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돋보인다”, “무성영화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영상과 사운드가 어우러진 종합예술” 등 호평을 보냈다.
오는 27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인정사정 없는 GV’ 역시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작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해당 GV에는 배우 박중훈과 이명세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란 12.3’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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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12.3’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라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선 시민들의 현장을 기록한 시네마틱 다큐멘터리다. 인터뷰와 내레이션을 배제한 연출로, 이명세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영상미와 사운드가 결합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7일 시사를 통해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은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돋보인다”, “무성영화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영상과 사운드가 어우러진 종합예술” 등 호평을 보냈다.
오는 27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인정사정 없는 GV’ 역시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작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해당 GV에는 배우 박중훈과 이명세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란 12.3’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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