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금 투자’ 미끼로 456억 원 가로챈 금은방 업주 송치
2026.04.20 21:57
금은방을 운영하던 A 씨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1년여간, 금에 투자하면 매달 최대 10%의 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모두 61명으로부터 456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먼저 투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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