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치지직 단독 생중계
2026.01.09 14:03
[한국경제TV 홍헌표 기자]
네이버는 오는 10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한 국내 단독 생중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의 국내 단독 생중계를 통해 시상식 본무대와 레드카펫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네이버 치지직은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열린 '2025 MAMA AWARDS'와 같은 해 9월 마카오에서 열린 '더팩트뮤직어워즈(TMA)' 생중계 등 시청 수요가 높은 주요 K팝 시상식 콘텐츠를 수급 및 제공하며 K팝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시상식에서 네이버는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영상 이해 AI 기술을 활용한 분석을 통해 레드카펫에서 가장 돋보인 아티스트에게 '네이버 AI 초이스'를 시상한다.
장연주 네이버 엔터 제휴 리더는 "앞으로도 네이버의 기술력 및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며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시청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헌표 기자 hphong@wowtv.co.kr
네이버는 오는 10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한 국내 단독 생중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의 국내 단독 생중계를 통해 시상식 본무대와 레드카펫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네이버 치지직은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열린 '2025 MAMA AWARDS'와 같은 해 9월 마카오에서 열린 '더팩트뮤직어워즈(TMA)' 생중계 등 시청 수요가 높은 주요 K팝 시상식 콘텐츠를 수급 및 제공하며 K팝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시상식에서 네이버는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영상 이해 AI 기술을 활용한 분석을 통해 레드카펫에서 가장 돋보인 아티스트에게 '네이버 AI 초이스'를 시상한다.
장연주 네이버 엔터 제휴 리더는 "앞으로도 네이버의 기술력 및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며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시청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헌표 기자 hpho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