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행 원장 시설 폐쇄…장애인 자립 지원해야”
2026.04.20 21:57
[KBS 전주]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인권단체가 인권 침해가 발생한 시설의 신속한 폐쇄와 거주 장애인의 탈시설 지원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장애인을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받은 정읍의 한 시설 원장이 낸 폐쇄 불복 소송을 기각할 것을 법원에 촉구했고, 지자체를 향해서도 시설에 남겨진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인천 색동원 사례처럼 시설에 갇힌 장애인 학대는 구조적 문제라며, 탈시설 정책은 다음 지방선거 당선인들의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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