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악플러 소송서 일부 승소…위자료 총 120만원 받는다
2026.04.20 20:15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악플’을 단 이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해 총 120만원의 위자료를 받게 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서부지법은 민 전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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