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금 맡겼다가 전재산 날렸다…456억 사기 전말
2026.04.20 20:38
금에 투자해 큰 수익을 내주겠다고 속여 456억 원을 가로챈 금은방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다. 20일 충북... A씨는 충주 지역에서 10여 년간 금은방을 운영하며 쌓아온 신뢰를 이용해 친인척과 지인들에게 접근했다. A씨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금은방의 다른 소식

1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