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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수토론] "굴욕" "일정 비공? 이해 안 가"…공개한 사진 마다 '논란 행보'

2026.04.20 18:34


■ 방송 : JTBC 이가혁 라이브 / 진행 : 이가혁
■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월요일 '맞수토론',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첫 번째 주제는 백다혜 앵커의 브리핑으로 먼저 만나보시겠습니다.

++++

[정청래/더불어민주당 대표 : 제1야당의 대표가 미국에 가서 장기간 체류하면서 무엇을 했지? 지금 보도상으로는 현재까지는 차관보를 만났다고… 뒷모습만 또 나와요.]

장동혁 대표와 마주 앉은 사람, 이 뒷모습은 과연 누구일까요?

"말씀드릴 수 없다"라는 것이, 장 대표의 입장입니다.

뒤 이어받은 '거취 표명' 질문에는 이렇게 답했는데요.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저는 당대표가 선출한, 당원들이 선택한 대표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거취는 제가 결정할 것입니다.]

"돌아오면 거취 고민하라"는 비판에 "찐윤들이 장 대표 끌어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라는 분석까지 열흘 만에 돌아온 장 대표의 당내 입지, 흔들리고 있는 것일까요?

[박지원/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장동혁 대표는 당의 선거 승리는 머리에 떠난 지 오래고, 오직 머리에 가득한 것은 당권을 내가 계속 잡아야 된다.]

"비공개를 전제로 만난 것" 장동혁 대표는 끝내 구체적인 방미 일정 공개를 거부했습니다.

++++

두 분께도 이 질문으로 시작해야될 것 같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방미 8박 10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장동혁, '방미' 끝 귀국…성과 간담회서 '해명 급급' 지적도
· 장동혁 "'미 고위급 인사' 만남은 외교 관례상 비공개"
· '차관보 누구' 질문에…장동혁 "말씀 못 드린다는데 계속 물어봐"
· '빈손 방미' 논란 장동혁…"미 보수 진영과 소통 뜻 모았다"
· 장동혁 "지방선거 위해 방미"…성과 논란엔 "국민이 평가"
· 김근식 "'언더찐윤', 포스트 장동혁 세팅하려는 분위기"
· 장동혁, 배현진 '거취' 요구에…"내가 결정할 것" 정면 반박
· 배현진 "'열흘 집 비운 가장' 장동혁, 천진한 건지…"
· 송언석 "자리 연연 안 해"…장동혁 지도부 변화 조짐?
· '방미' 마친 장동혁 "부산 북구갑 후보 내는 게 기본 책무"
· 장동혁 "부산 북구갑 논란 알아…후보 낼 것"
· 한동훈 "장동혁 방미, 대단히 안타까워"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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