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김영선 무죄' 부장판사, '여행비 대납' 벌금형 약식명령에 정...
2026.04.20 09:24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1심 재판을 맡아 무죄를 선고한 김인택(사법연수원 26기) 당시 창원지법 부장판사가 여행비를 대납 받은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자 청구한 정식재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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