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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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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힌 건 엉덩이 들썩이는 장면뿐···버스서 지갑 깔고 앉은 60대, 1심 ...

2026.04.20 11:46

버스 좌석에 있던 지갑을 깔고 앉은 뒤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지갑을 가져간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60대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5-2부(한나라 부장판사)는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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