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장미 케이크'로 가정의 달 공략··· 사전예약 돌입
2026.04.20 16:27
| 스마트비즈 = 이서윤 기자 | 파리바게뜨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파란장미'를 테마로 한 케이크와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며 사전예약 판매에 나선다.
파리바게뜨는 '파란 기적을 피워준 당신에게'를 콘셉트로 한 신제품 '파란장미 케이크'를 출시하고,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1차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어 5월 7일부터 11일까지 2차 예약도 운영한다.
이번 제품은 '기적'과 '희망'을 상징하는 파란장미를 모티브로 기획됐다. 케이크는 과육이 살아있는 피치와 리치 콤포트에 열대과일 커스터드를 더해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의 균형을 강조했다. 상단에는 파란 장미 형태의 장식을 올려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고, 전용 패키지와 띠지에는 메시지 문구를 담아 선물 의미를 강화했다.
파리바게뜨는 해당 제품이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성년의날 등 각종 기념일은 물론 생일과 같은 다양한 순간에 활용될 수 있도록 '감사와 축하를 전하는 케이크'로 포지셔닝했다.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파란장미를 담은 오브제 형태의 굿즈는 보존 처리 기술이 적용돼 장기간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변치 않는 마음을 상징하는 선물 아이템으로 기획됐다.
사전예약은 파바앱, 해피앱, 카카오톡 예약하기 및 선물하기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1차 예약 제품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 2차 예약 제품은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가격 혜택도 마련됐다. '파란장미 케이크(3만3000원)'와 '파란장미 오브제(3만6900원)'를 함께 구매할 경우 1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돼 5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단,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조기 소진 시 종료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장미라는 상징적 소재를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감성을 담았다"며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려는 고객들에게 의미 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