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신일교회 ‘뉴패밀리 초청 축제’ 성황
2026.04.20 17:15
해운대신일교회 김재원(60) 장로는 “교회가 새생명 초청 잔치를 통해 이웃 주민들을 섬기고 아름답게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초청된 많은 영혼이 복음의 열매를 맺고 교회에 정착해 훗날 그들의 삶 속에서 풍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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