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김재원 "첫 만남에 말 놓아 금방 친해져" [화보]
2026.04.20 17:15
배우 김고은과 김재원이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통해 호흡을 맞춘 만큼, 이번 화보에서도 봄날의 설렘을 닮은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작품과 서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로맨스 작가의 꿈을 이룬 뒤 다소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던 유미가 새로운 인물 신순록을 만나며, 잠들어 있던 감정들이 다시 깨어나는 과정을 그린다.
첫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자 김재원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고은 누나가 말을 편하게 놓아도 괜찮다고 해주어서, 말을 놓으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현장에서도 제 의견을 존중해주는 분위기라 감사했고, 연기를 대하는 태도 역시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
이에 김고은은 “한참 후배와 파트너로 만난 건 처음이라 고민도 있었다. 하지만 현장이 편안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친구처럼 다가가려 했다”며 “감독님과 오래 함께해온 만큼, 재원 씨가 더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답했다.
특히 김재원은 신순록 캐릭터에 대해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에 합류하는 게 부담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설레는 도전이었다”며 “유니콘 같은 연하남 이미지가 있는 캐릭터라 책임감도 컸다”고 밝혔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 긴 여정을 함께한 김고은은 “유미는 내 30대의 시작과 함께한 인물이다. 이번 시즌은 30대 중후반 여성의 미묘한 감정과 현실적인 고민이 담겨 있어 더 깊이 공감했다”며 “캐릭터와 함께 나이를 먹어가는 경험이 특별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두 배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5월호 및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작품의 설렘을 넘어 배우 간의 현실적인 호흡과 관계성까지 드러내며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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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작품과 서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로맨스 작가의 꿈을 이룬 뒤 다소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던 유미가 새로운 인물 신순록을 만나며, 잠들어 있던 감정들이 다시 깨어나는 과정을 그린다.
첫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자 김재원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고은 누나가 말을 편하게 놓아도 괜찮다고 해주어서, 말을 놓으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현장에서도 제 의견을 존중해주는 분위기라 감사했고, 연기를 대하는 태도 역시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
이에 김고은은 “한참 후배와 파트너로 만난 건 처음이라 고민도 있었다. 하지만 현장이 편안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친구처럼 다가가려 했다”며 “감독님과 오래 함께해온 만큼, 재원 씨가 더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답했다.
특히 김재원은 신순록 캐릭터에 대해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에 합류하는 게 부담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설레는 도전이었다”며 “유니콘 같은 연하남 이미지가 있는 캐릭터라 책임감도 컸다”고 밝혔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 긴 여정을 함께한 김고은은 “유미는 내 30대의 시작과 함께한 인물이다. 이번 시즌은 30대 중후반 여성의 미묘한 감정과 현실적인 고민이 담겨 있어 더 깊이 공감했다”며 “캐릭터와 함께 나이를 먹어가는 경험이 특별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두 배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5월호 및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작품의 설렘을 넘어 배우 간의 현실적인 호흡과 관계성까지 드러내며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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