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잡으려면 완벽해야 한다"던 中 천위페이, 4강전 기권…안세영, 행운의 결승 진출
2026.01.10 13:00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올해 첫 대회 우승을 향한 고비를 힘들이지 않고 넘었다. '천적' 천위페이(28·중국)가 4강전에서 기권했다. 안세영은 당초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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