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타워맨션도 ‘흔들’… 커튼이 바람에 날리듯 흔들려
2026.04.20 18:21
김씨는 남편과 함께 재난 가방을 꺼내 미리 준비해둔 헬맷과 우비 등을 챙겼다. 도쿄 고토구 도요스에 거주하는 류모(49)씨는 “오랜만에 흔들렸지만 큰 문제는 없다”며 “토요일 나가노 지진에 이어서 온 거라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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