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보인다' 안세영, 세계 2위 왕즈이와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 대결 확정
2026.01.10 13:00
많이 걸린 최상위급 대회로 2023년 승격된 말레이시아오픈을 비롯해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중국오픈이 해당한다. 지난해에는 마지막 1000시리즈 대회였던 중국오픈에서 한웨(중국·5위)와 4강전 도중에 무릎 통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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