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 디렉터 차기작 '오르페우스' 공개
2026.04.20 16:51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스마일게이트에서 히트작 '로스트아크'를 만든 스타 개발자 금강선 디렉터가 차기작 '오르페우스' 제작에 착수했다.
스마일게이트는 20일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프로젝트 '오르페우스'를 공개하고 개발 인력 영입에 나섰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르페우스'는 차세대 오픈월드 판타지 RPG를 지향하고 있으며,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개발 중이다.
'오르페우스' 개발팀은 스마일게이트에서 '로스트아크' 제작과 서비스를 오랫동안 총괄해왔던 금강선 본부장을 주축으로 꾸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채용공고의 내용을 종합하면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트리플A급 퀄리티로 제작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르페우스' 발표에 따라 기획·게임개발·그래픽·사운드 등 총 4개 직군에서 21개 직무 채용을 시작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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