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장동혁, 美국무부 차관보 면담 일정 추가 공개
2026.04.19 20:19
상기하며 "열흘이나 집 비운 가장이 언제 와 정리하려나 실소만 터져 나오는 사진 한 번 더 본다"며 "천진한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 돌아오면 후보들을 위해서라도 본인의 거취 잘 고민하길 바란다"고 직격했다. 한편, 장...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배현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