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방미에 남은 건 ‘화보 논란’ 뿐…장동혁 “거취는 내가 결정”
2026.04.20 16:36
친한계에선 “거취를 결정하라”(배현진 의원)는 요구도 끊임없이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장 대표는 “저는 당원들이 선택한 대표”라며 “필요한 거취는 제가 결정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배현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2026.04.20 16:36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