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른 오세훈·정원오 맞대결…수성이냐 탈환이냐
2026.04.20 16:50
그는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 김재섭 의원 등 수도권 소장파 인사를 중심으로 인력 풀을 넓혔다. 오 시장은 "공천이 마무리되면 자연스럽게 지도부의 역할이 줄어들며 후보자 중심의 메시지가 전달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배현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2026.04.20 16:50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