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와썹맨' 휴식기 가진 이유 "구독자 빠지고 끝 흐지부지"(침착맨)
2026.04.20 15:34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침착맨' 지오디(god) 박준형이 '와썹맨2'에 대해 이야기 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 원본 박물관' 초대석에 박준형이 출연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박준형은 "'와썹맨' 다시 시작한다. 4년 동안 사실 쉬었다. 이제는 맨처음 시작했던 팀과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 2에서는 오리지널 팀과 하게 됐다. 완벽하게 맛이 좋은 '와썹맨'으로 돌아온다.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박준형은 시즌1 그만뒀을 때를 회상하며 "서로 알았다. 모든 게 팀워크인데, 호흡이 잘 맞지 않거나 무엇을 만들었을 때 재료가 빠지게 됐을 때 맛이 덜 하지 않냐. 서로 자연스럽게 진행됐다. 1년 반까지 진국이었고, 그 다음부터는 흐지부지해졌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구독자도 많이 빠져나갔었다. 이제 타이밍이라 생각해 오리지널로 예전처럼 시작하겠다 해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와썹맨' 시즌2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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