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런 구단이 있나' 우리카드 왜 파격 전략 택했나…언제나 '장충이'들 생각뿐, 신임 감독 박철우도 감격 "감동이었다"
2026.04.20 16:01
2026년 4월 16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우리카드 배구단 박철우 감독 취임 기자회견'이 열렸다. 박철우 감독이 가족의 축하를 받고 있다. 박철우는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한국전력에서 총 19시즌 뛰며 56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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