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화물연대 집회서 노조원-물류차 충돌…3명 사상
2026.04.20 13:21
이 사고로 50대 남성 노조원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나머지 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사고를 당한 노조원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 화물연대 편의점지부 CU지회 소속입니다.
사고 당시 노조는 BGF로지스를 상대로 직접 교섭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었습니다.
오후 1시 30분쯤에는 집회 현장에서 노조 측 차량이 경찰 경력 바리케이드로 돌진했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 기동대원 1명에 머리에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량을 운전한 조합원 2명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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